김억 (KIM Eok)
남한산성 좌익문 우리국토를 발로 답사하며 역사 문화 생태자연환경등 국토인문학의 공간, 장소, 풍경이라는 공간성을 목판화에 담고 있으며 경기도 안성에서 작업에만 몰두 하고 있다.

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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