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봉국 (JANG bong kuk)
body1 20x29.7cm 2013_ss신체 일부분에 신경이 끊긴 후 일부의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된 것이 낯설었다. 마치 내 '몸'을 내가 모르는 '타자'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. 그 이후 몸-감각-작용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다. 그런 고민을 바탕으로 신체감각을 파편화하는 표현을 시도하고 있다.
 
 
Family Sites